심령을 진감하는 곳 ---귀신 작품같이 뛰어난 토루군

시간: 2015-12-05 15:16:14
관광 명소 통해: 용정토루(융딩 토루)

 하문 호빈 남로 장거리 버스 터미널에서9:10에 차를 타고 하문 _ 장주 - 남정 -하양을 거쳐 하양에 도착하였으며 전체는 약 4시간이 걸렸다. 덜컥 거리는 도로에서 얼마 후 나는 꿈속에 들어갔다. 그러므로 도로변의 아름 다운 절경을 많이 보지 못하는 편이며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얼마나 잠잤는지는 알수없고 눈뜨고보니 창문밖의 절경이 너무나도 멋지기에 즉시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계속 눌렀다. 나중에 이곳이 어디인가고 물어본 후에야 목적지에 거반 도착하였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식은땀, 벌써 3시간이나 잠자고 있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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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2시 정도에 우리는 복건의 영정 홍갱토루 문화촌에 도착하였으며 큰 버스 기사가 연락해준 차는 이미 역에서 우리를 픽업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를 픽업한 차량은 7석이며 비즈니스석과 상사하였으며 아마 국산차일것인데 브랜드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사는 아주 젊은 청년이며 가격을 흥정한 후 비교적 혜택된 가격을 받게 되었다.100위안에 반날이다(일반적으로 120~150위안이며 소형 창하 봉고차 등이다. 아마 비수기이므로 저렴할수도 있다). 가격을 상담한 후 즉시 홍갱토루 문화촌으로 출발하였으며 길에서 청년에게 물어보아 알게되었는데 청년의 삼촌은 유명한 토루 왕자 --- 진성루의 주인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청년은 우리를 도와 홍갱루 문화촌의 8할 입장권을 구입할수있었다(진성루는 홍갱 토루 문화촌에서 비교적 유명하다).

배부르게 식사한 후 우리는 홍갱토루 문화촌을 관람하였다. 오기전에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니 1시간이면 관람이 끝난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3시간이 되도록 다보지 못하였다. 완전히 사람에 따라 다르고 즐기는 정도에 따라 다른것 같다. 전체적으로 보면 마을에는 토루가 아주 많으며 각 토루에는 모두 사람이 거주하며 유명하지 않는 토루도 있지만 각자가 특색이 있기에 우리의 마음을 정복하였다. 이하 집중적으로 2개 가장 대표적인 토루-- "토루 왕자" 진성루 및 "부제식 토루" 복유루를 소개하려한다.

"토루 왕자"진성루는 팔괘도에 따라 설계되었으며 1912년에 건설되고 부지면적은 5000㎡이며 현산정 대량식 구조이며 내외 2권이며 루중루, 루외루의 구조를 형성 하였다. 앞문은 "손괘(巽卦)(바람을 상징)"이며 뒷문은 "건괘(乾卦)(하늘을 상징)"이다. 외루는 4층이고 각층은 48간이며 각괘는 6간이며 각괘에 계단 하나가 설정되어 한개 유니트를 형성한다. 괘와 괘 사이는 아치문으로 관통되었다. 건물내는 1청2정 ("8괘중의 음양 2극과 같음), 3문(즉 정대문 및 양측 변문으로 8괘중 하늘, 땅, 사람 3재를 뜻함) 및 8유니트가 있다. 괘와 괘 사이는 방화벽이며 한괘가 화재가 있어도 전체 건물을 훼손하지 않는다. 괘와 괘사이에는 괘문이 있으며 닫으면 자체가 1방이 되고 열면 각방이 서로 관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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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片168.jpg"부제식 토루"복유루는 영정 부제식 토루의 걸출한 대표이며 웅장하고 화려하다. 기원 1880년부터 건설하였으며 10여만 광양을 투자하여 3년간 건설을 거쳐 준공 하였으며 부지 면적은 7000여 제곱미터이다. 본 건물은 주인 삼형제(임중산, 임인산, 임덕산)의 친구 정주지부 장성병이 설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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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片170.jpg 또한 포탈라궁식의 토루" 규집루, "가장 작은 미니 원루" 여승루, 토루 박물관 경성루도 비교적 특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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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片172.jpg가다가도 서서 끝없이 촬영하고 끝없이 감탄하고 끝없이 심장이 뛰며 말로 표현되지 않는 흥분된 심정이였다. 이때야 우리는 시계를 보았는데 저도모르게 이미 5시가 되었다. 우리는 고북 고루를 아직 보지 못하였고 날이 어두어지기전에 하양의 탑하촌에 숙박해야하기에 그냥 아쉬운대로 홍갱토루문화촌을 떠나 고북토루군으로 출발하였다. 고북 토루는 10분간의 거리로 멀지않아 다행이였다. 우리는 시간을 절감하기 위하여 "토루의 왕" 승계루만 보기로하고 더욱 많은 시간을 이곳에 남겨 자세히 품위하기로 하였다.

토루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놀라움을 주게 되었으며 걸음마다 절경이였다. 홍갱토루군에서는 아마 토루중 가장 멋진것이 복유루라고 생각하였지만 승계루에 도착한 후 에야 진감이란 무엇인지 알수있었다. 우리는 참을 수 없이 옥상으로 올라가 전체 모습을 바라 보았다.

"토루의 왕" 승계루는 명나라 숭정년간에 기초식을하고 청나라 강희년간에 준공 하였으며 3세대를 경과하였으며 반세기 동안 건설되었다. 증계루는 높고, 후중, 조광, 웅위로운 건축 풍격과 단정한 정원의 스타일 예술, 시와 같은 산골의 신운과 융합하여 수많은 관람자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높이4층, 루4권, 상상하하 4백간, 원중원, 권중권, 풍파속의 300년"은 이 건물에 대한 생동한 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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