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계 연합 제전--산해 복건의 하나

시간: 2015-12-05 14:58:07
관광 명소 통해:

 

 제전은 촬영가들이 즐기는 배경이며 원양제전, 용척 제전은 수많은 촬영가들의 영혼을 사로 잡은 곳이다. 가보지못한 사람들은 원양을 언급하여도 두눈이 빛나고 군침이 흐를정도이며 가본 사람중 더이상 가고싶지않은 사람이 없으며 그누군가 8회씩 다녀왔지만 여전히 가고 싶어한다. 이것과 비교되는 복건 우계의 연합 제전은 깊은 산속에 숨어있다.

"8산1수1분전"으로 불리우는 복건에도 아주 많은 제전이 있다. 중국 국가 지리 잡지의 소개에 근거하면 주로 우계의 연합 제전, 녕덕 후순의 여향 제전, 포성의 단계 제전, 복주 민청의 무령 제전, 영태 적벽의 천년 고제전, 남정의 토루 제전 등 7~8종류의 제전이 있다.

복건 사람으로서, 특히 큰산속에서 자란 나는 제전에 대한, 토지에 대한 깊은 정을 품고 있으며 또한 그원인으로 제전을 방문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찾을 수 있는 문자와 사진 자료중에서 우계 연합 제전은 그중에서 가장 나를 흡인하였다. 이곳은 복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제전, 또한 복건 촬영가 협의 촬영 기지의 하나로 불리우고 있다. 물론 중국 5대 매력 제전의 하나이다.

 주단에 수놓은듯한 공중 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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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할 듯 아름다운 대지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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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층으로 곂친 구름 파도는 오색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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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 바라보면 가물거리게 보이는 마을, 도취속에서 환상의 절경으로 착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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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사이에서 맴도는 구름, 산속에서 날리는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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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불구불 멀리 이어진 청산, 끝이 보이지않는 천묘 제전으로 더욱 장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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