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한 태녕, 고성 산수를 감상

시간: 2015-12-05 13:59:06
관광 명소 통해: 감로암사(간루옌사) 금호(진후)

생활은 지속적인 체험중에서 성장하며 이번 나의 일정은 태녕 여행이다.

우선, 나는 대금호 명소에 찾아갔으며 대금호는 단산 및 벽수로 구성되었다. 산은 웅장하고 기특하며 물은 아름답고 우아하다. 양강과 유연함의 주합, 호방과 완곡의 보충이다. 선창 밖에 서면 미풍이 얼굴을 스쳐 가슴에 스며든다. 유람선은 앞으로 서서히 가며 눈앞의 단하 폭포 및 봉우리는 더욱 수려하다. 발걸음에 따라 절경이 변하고 한눈으로 이루다 볼수없으며 아름다운 절경때문에 떠나기 싫다.

이곳 유람에서 우리는 독특한 단하 지모를 언급하게된다. 이곳은 동종류 지모중 분포 면적이 가장 크고 형식이 가장 많고 기특한 봉우리와 암석이 많은 특점이 있다. 고객들은 이곳의 유람선을 타고 독특한 지질 구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우리 일행은 이 신기한 경관을 배편으로 충분히 감상하였다.

图片10.png 입장권:80위안/인; 유람선:80위안/인

교통: 현에 대금호 직통 버스가 있으며 비용은 5위안이며 차거리는 30분간이다.

图片11.png 감녹사는 대금호 명소에 자리잡고 있으며 유람선편으로 관광하며 제2역이 바로 감녹사이다. 감녹사는 송나라 소흥 16년(기원 1146년) 지금부터 850여년이 되었다. 암석 동굴의 높이는 80m이상이고 깊이와 상부 넓이는 약 30m이며 하부 넓이는 오직 10m정도이며 역 삼각형이다. 옛날 사람들은 지리적인 악세를 건축의 우세로 적용하고 한 기둥을 땅에 밖고 기와 한장 쓰지않은 독특한 건축, 즉 굵은 기둥 하나가 지면으로부터 4동 건물 루각을 받쳐들었으며 옥상에는 기와 한장이 없고 전부 건축 목자재이다. 상전, 신루각, 관음각, 남안각 등 4개 부분으로 구성 되었다. 일본 사람들의 말로 "삽공"이라는"T"형 공두를 사용하여 연결하였으며 철못을 사용하지 않았고 기술이 뛰어나 천연적인 작품같고 기둥과 들보가 조각되어 남다른 풍격을 보인다. 중국 건축사의 아주 큰 걸작이며 중외에서 유명하다.

图片12.png图片13.png 제2일 이른 아침에 우리는 호텔에서 식사하고 청계 표류지로 출발하였다. 원래는 이러한 날씨에 표류하면 해빛에 타지 않을가고 근심하였지만 즐거운것은 상계 표류는 협곡사이에서 진행되기에 대부분 해빛과 직면하지 않았으며 계곡에서의 표류는 유연자득하여 한잠 자고 싶을 정도였다. 함께 죽벌을 타고 가던 한 멋진 형은 계속 잠자고 있었으며 이러한곳에서 잠자는것은 아주 향수라고 떠나기전에 말하였다. 한면으로 청풍을 향수하면서 뱃사공의 해설을 듣고 드문드문 사공이 부르는 산노래도 듣는다......

图片14.png 개방 시간: 8:00-18:00 

입장권 가격: 표류비용95위안/인 

图片15.png图片16.png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협소한 심산 협곡중의 계곡은 넓이가 10m정도이며 좁은 곳은 오직 죽벌 하나가 통과할 정도이고 유수가 강하지 않고 수세가 평환하다. 이러한 환경중에서 "표류"하면 물결이 쏟아지거나 가슴이 설레이는 진감은 없다. 오직 구불구불하게 봉우리 사이로 지나는 즐거움이며 인간의 근심이 사라지는 즐거움으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표류"와 남다른 취미가 있다.

마지막 하루의 일정은 채하 대협곡 및 이가암 두개 관광지를 배치하였다. 채하 대협곡은 태녕 현성 서북 15km인 태하촌에 자리잡고 있으며 버스 터미널에서 직통하는 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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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권:40위안 

교통: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며 차비는 7위안이고 차거리는40분 정도이다.

图片18.png 이가암은 채하 대협곡과 인접하였기에 대협곡에서 나온후 현지인에게 문의하면 이가암으로 가는길을 즉시 찾게 된다. 관광 도중에는 도시의 떠들석하는 분위기가 없고 오직 적갈색 산천 암벽과 풍수를 대기하는 그린 농전 뿐이다. 절경을 감상하는 사이에 저도모르게 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10여분간 걸어 도착하였다.

图片19.png 입장권:무료

교통:채하 대협곡 입구에서 현지 거주민에게 구체적인 일정을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