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과 바다, 아름다운 평담

시간: 2015-12-04 21:33:35
관광 명소 통해:

 

    평담은 너무 아름다워 우리의 눈을 부실 정도이다. 푸른 하늘과 바다, 흰 모래와 돌은 제주도 보다 더 멋있다! 물론 제주도에는 이렇게 멋진 비치가 없다! 우리는 고찰한 후 즉시 호텔을 예약하였는데 8월의 준 5성급 호텔은 전부 주문받았다고 한다. 2일 일정은 약 900여 위안이다. 다음과 같이 천천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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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담은 야외 조직에서 많이 다니는 곳이며 여행사는 기본상 평담 코스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평담은 우리가 본것처럼 작은 어촌이고 조건이 초라한것 뿐인가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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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구역에 도착한후 우리는 소리 지르게 되었다. 서항로에는 곳곳마다 통일 규획된 호텔, 빌딩이며 외벽은 장식되고 네온등이 반짝이는데 마치 유럽 타운과 같았으며 차량이 다니고 아주 번화하였다.

    평담은 사실상 복건성에서 관할하는 종합 실험구이며 대만과 바다를 사이두고 바라보며 대륙으로 부터 대만 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까우며 또한 복건성의 제1 큰섬이다.

 

    우리는 몇일 앞당겨 주문하였으며 시내 구역의 준5성급 호텔은 방이 없었다. 이날은 수요일 인데도 없었다! 우리가 입주한 라마다 호텔도 아주 좋았으며 글로벌 최고 호텔 그룹 산하의 국제 호텔 브랜드이며 준4성급이며 비치와 멀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것은 거리 맞은편에 우리의 저녁 식사: 해물 야시장이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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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야시장과 바비큐는 전부 용봉로에 있으며 절반 거리가 가정식 해물점이며 말단에 해물 바비큐 광장이 있으며 9시가 넘었는데 여전히 아주 떠들썩하고 좌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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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담은 복건의"몰디브"로 불리운다. 섬에는 명소가 많지 않으며 오직 4개이며 입장료도 저렴하다. 또한 관광지는 전부 해변에 있으며 기본상 환도로를 형성한다.

이곳에서는 반드시 평담의 환도로를 언급하지 않을수없다. 하문의 도로보다 좋다! 도로에는 차량이 적고 도로 상황도 좋고 나무가 무성하다. 저녁 무렵에 차창을 열고 바다 바람이 불고, 음악을 틀고 조명의 안내를 따라가면 즉시 계속 끝없이 운전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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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우리가 고찰한 최초 장소이며 동해선경 명소이다. 명소로 가는 도로에서 지나가는 마을들은 모두 돌로 쌓은 집들이다. 개발이 비교적 늦었기에 여전히 해도의 원래 건축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주 아름답고 소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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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어민들이 그물을 수선하고 있었으며 정신을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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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소의 풍경은, 제주도에 가본 사람들도 이곳이 더 멋지다고 한다. 이곳에는 지름이 약50m, 깊이 약 40여m인 천연 해식 수직갱의 벽체가 서있으며 배편으로 동굴속에 들어갈 수 있으며 우물 밑 바닥에는 둥근 자갈이 덮혀있는데 신발을 벋고 그위에서 걸어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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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곳은 관경 플랫폼이며 진정한 푸른하늘에 더욱 푸른 바다이다. 이곳부터 타이중까지 오직 배편으로 2시간반이다! 그러나 이곳부터 온주까지는 6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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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우리가 이곳으로 올때 지나던 작은 어항이며 파도없이 조용하고 어선이 정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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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어민들은 바다에 들어가 고기잡이 하겠는가고 묻는다. 사실상 어민들이 그물을 당겨 올린후 싱싱한 해산물을 구입하는것이며 인원수에 따라 계산하며 인당 20~30위안이며 건져내 구입한 해물은 나중에 각자가 나누어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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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높이로 쌓인 홍합이다. 마을사람들은 홍합을 말려 먹는다. 지나갈때 아주 짙은 바다 비릿내를 느낄 수 있다. 이곳의 촌민 여성들은 기본상 모자에 수건을 둘러싸고 긴팔 바지를 입었다. 해변의 해빛이 아주 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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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담에는 누구나 다 알고있는 비치가 있는데 전부 무료이다! 이곳은 용봉두 해수욕장이며 바로 시내 구역옆에 있는 비치이다. 해수욕장에서 제공하는 놀이 시설은 유료이다. 몇발자국 더가면 모래 조각성이 있는데 역시 유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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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또다른 비치이며 단남만이라고 한다. 이곳은 더욱 순박하고 기본상 관광이 시작되지 않은 곳이며 시설도 초라하다. 필경 도시와 멀리 떨어진곳이기 때문이다. 구불구불한 길을 돌아 어민의 집앞을 지나 무성한 소나무 수림을 지난후 갑자기 눈앞이 넓어지게 되었는데 바로 또다른 해변에 도착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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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12개 비치로 구분되었는데 개인이 하청 경영하고 있다. 이곳은 모래가 부드럽고 유연하며 맨발로 밟으면 카펫같고 조수가 발과 접촉하면 약간 차거운감이 든다. 해수는 수정처럼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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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비치에는 수상 배구장이 있으며 물론 아주 초라하다. 그러나 해수에 담그는것보다 더욱 쾌적한것은 없다. 석양이 기울어지면 친구들과 함께 비치에서 바비큐하고 형광봉을 흔들면서, 또는 우등불 만회를 진행하거나 춤추고 노래 부르거나, 크게 한바탕 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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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남만으로 가는 도로에서 평담 대만 상품 면세 시장을 지나게되며 건축이 아주 멋있으며 전부 대만 상품을 판매한다. 6월부터 영업하기 시작하였으며 대만 식품, 화장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참 좋아 보인다. 이곳은 입구이며 내부에서는 촬영할 수 없다. 물건을 구입한후 반드시 신분증을 스캔해야만이 다시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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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시내의 3개 준5성급 호텔을 고찰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이호텔을 결정하였다. 그원인은 이호텔이 가장 멋있고 유일하게 무료 수영장과 헬스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호텔에 작은 가든과 호수가 있다. 저녁에 호텔의 잔교에서 산책하면 아주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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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나중에 우리가 평담을 떠날때의 사진이다. 건물은 산을 따라 건설하였으며 산아래가 바로 작은 어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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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적으로 말하면 평담은 나에게 너무많은 놀라움을 부여하였다! 번화한 도시내, 순박한 어촌, 원시적인 풍경들이다. 현재는 전체 평담 관광이 방금 시작되었기에 단체가 많지 않고 관광할 좋은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