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평담 관광

시간: 2015-12-04 21:04:38
관광 명소 통해: 단남만(탄난완) 동해선경(둥하이셴징)

룸메이트가 소개하는데 평담은 환경이 특별히 좋고 민풍이 소박하다고 하였다. 평담은 중국 제5대 섬이며 복건의"작은 몰디브"로 불리우며 대륙과 대만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이다. 청명 휴가 기간에 동료들과 함께 평담에가 놀기로 결정하였다.

우리는 우선 기차편으로 복주에 도착하고 그후 복주에서 버스편으로 평담에 도착하였다 (차표는 50위안, 약 2시간 거리). 평담까지 아주 순리롭게 도착하였으며 우리는 용봉두 거리쪽에 숙박하였으며 해수욕장과 멀지 않았다.

특별 주의 사항: 모든 관광지는 5시반 전에 하차한 곳에 돌아와야 현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모든 관광지를 유람하고 현으로 돌아온후 현으로부터 출발한다.
현에는 버스 터미널이 두개가 있다: 하나는 큰 버스 터미널이며 단남만은 큰버스터미널에서 탑승한다. 작은 터미널은 동해선경 및 반양석범쪽으로 간다.

 

제1일

제1역: 장군산---입장권:10위안/장
평담 버스 터미널에서 약 30분간이면 장군산에 도착한다. 이곳은 96년도에 군사 연습을 할때 남긴 유적이다. 전하는데 의하면 당시 백여명 장군이 이곳에서 관람 및 지휘하였기에 그 이름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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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할바 없는 숭고한 존경심이 그냥 솟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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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역: 단남만

        단남만, 푸른 하늘과 바다, 골든 비치……

    고기잡이 배가 돌아 오고 있었다. 가득담고 돌아오는 그들의 즐거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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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해변에 앉아, 바다 바람을 맞이하며 기울어지는 석양을 보면서 모든 번뇌를 모두 잊어 버렸다. 이러한 아름다움은 떠나기 아쉬울 정도이며 그냥 그곳에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조용히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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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하여 우리는 음식 찾으러 갔다. 우리는 한 곳에 도착하면 현지 특색 간식을 즐겨 찾는다. 버스 터미널에서 멀지않은 한 거리에서 공략에 써있던 음식점 13매함시점 [ "시"자는 시간시자옆에 쌀미자로 조합된 글자]을 발견 하였으며 차에서 내린 후 다시 돌아가 그집을 찾았다. 들어가보니, 와, 사람이 밀칠 정도이며 모두 기다리고 있었다. 장사가 너무 잘되는것 같다. 맛있기는 하지만 많이 먹으니 좀 늑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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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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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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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제3역:석비양

10시가 넘어 일어나 평담의 표지적 관광지, 석비양의 반양석범으로 출발하였으며 오토바이로 작은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고 소오 방향의 소형 버스를 탑승하였으며 차비는 7위안이다. 진에 도착한 후 오토바이를 타고 석비양 관광지에 도착하였다. 입장권 및 왕복 배표는 총 40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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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역: 장강오 풍력 발전소

장강오 풍력 발전소는 노양진에 자리잡고 있으며 소오에 가는 도로옆에 있다. 노양진에 도착하여 오토바이편으로 해변에 도착한 후 해변은 풍력 발전소를 볼수있는 최적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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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역: 동갑도

    오후 한시가 넘어 현으로 돌아온후 유수진 소형 버스를 환승하고 동해 선경에 도착하였다. 입장권은 15위안이다. 이곳에서 캠핑할 계획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캠핑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종래로 캠핑해보지 못한 나는 너무나도 흥분 되었으며 다음날 아침에 일출을 볼수있으면 얼마나 흡족스러운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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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여러곳으로 부터 찾아온 많은 친구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으며 아주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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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일

 제6오전에 용붕두 비치에 도착하였으며 들어 모래조걱을 보려하였지만 입장권이 50위안이며  비싼것 같아 입구  주변에서 들여다 보았다기본상  보이기에 들어가지 않고 한바퀴돌고 떠났으며 그옆에 있는 용봉두 비치를 찾아 갔다.15.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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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평담에 들어섰으며 그윽한 평담도에서 산책하면서 평담의 민속 문화 분위기를 감수하였다. 새월속에서 나날히 눈부시는 돌집을 만지면서, 해빛의 오후에 조용히 걸으면서 아주 편안하게 느껴지었다. 그는 부드러운 비치에서 짭짤한 해풍을 맞이하면서 부지런한 현지 어민들을 보면서, 얼굴의 웃음은 희열로 넘쳤다. 부르는 소리, 해풍 소리, 갈매기 소리...마음속에 스며들며, 호흡소리도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