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빠져야" 시원하다---백수양 원앙계 친수 관광

시간: 2015-12-04 19:07:38
관광 명소 통해: 백수양(바이수이양) 관광지구

여름에 이런곳이 있는가: 편안하고 시원하게 청산녹수를 보면서 뱃놀이도하고 물장난도할 수 있는 청량한 곳을 찾고 싶다. 이러한 여름을 지난다면 너무나도 완벽할 것이다!

오늘 추천하는것은 우수한 물장난 명소이며 병남 백수양을 꼭 가보아야한다.

백수양은 현재 세계에서 유일한 "천수광장"이다. 평탄한 강바닥 길이는 약 2km이고 가장 넓은곳은 182m이며 총 면적은 8만㎡이며 한 암석으로 구성되고 바닥의 물 분포가 균일하고 깨끗하고 모래가 없어 사람들이 그위에 들어서면 발목만 잠겨진다. 해빛 아래에서 파도빛이 눈부지고 흰 빛을 보이기에 백수양이라고 부른다. 중하양 사이에 근 백미터 길이의 천연 슬라이드가 있으며 맨몸으로 미끌어 내려도 피부가 상하지 않기에 "천연 서핑 수영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멋지게 소개하여도 친히 체험하기보다는 못할것이다.

7월 중순에 나는 친구들과 함께 백수양을 유람하였으며 이하 댓글 주인과 함께 그중의 신비한 면사포를 벗겨보려한다.

 (I)백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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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한 산길에 녹수가 우거지었다

명소에 도착한 후 명소의 전동차 편으로 석문앞까지 도착하며 우리는 보향으로 백수양 센터에 도착하였다. 이곳은 이미 사람 천지이며 모두가 급하에 옷을 갈아입고 미끄럼 방지 양말을 신고 물속으로 달려갔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 물놀이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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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난하는 고객

나와 기타 몇몇 여성들은 초기에 감히 물에 들어서지 못하였으며 오직 조심스럽게 걸어 다녔다. 갑자기 한 어린친구가 공지 한곳을 발견하고 그냥 물속에 눕는것을 보았다. 우리도 담이 많이 커지면서 점차 그들을 따라 비교적 깊은 물쪽으로 들어가 누웠으며 머리 절반만 외부에 노출시켰다.

 돌면은 숫돌처럼 미끈하였고 틈이없고 이끼가 없고 물이 균등하게 분포되고 오직 발목만 잠기게 된다. 백수양중양에서 꼭 맨발로 다녀야 백수양의 시원한 강물을 감수하며 또한 무료 발밑 마사지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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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빛, 백수, 수직 파도 흔적은 오색반란한 강바닥을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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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대자연이 부여하는 시원함을 마음껏 향수한다.

(II) 원앙계

원앙계 (의양) 명소는 백수양의 하유이며 해마다 수천쌍 원앙새가 북방으로 부터 이곳에 날아와 겨울을 지나기에 원앙계라고 한다. 명소는 수림이 우거지고 협곡의 종향 깊이는 500여미터이며 횡향 넓이중 가장 협소한 곳은 오직  1m이며 입체식 백리 화랑을 구성하였다.

이번 관광에서 약간 유감스러운것은 수천수백마리 원앙새가 겨울을 지나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지 못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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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마다 보이는 우거진 수림, 졸졸 흐르는 유수 및 자연 등나무 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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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쏟아지는 폭포, 초석과 충격하는 유수, 안개같은 잔비가 얼굴에 날아 온다.

(III) 요식

최근 몇년간 원생태 "토박이 요리"가 더욱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고있다. 백수양의 농가 토박이 요리를 말하면 그곳의 "토박이" 맛은 아주 농후하다. 현지의 간식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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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양의 오미밥: 오미밥은 백수양에서 입하 계절에 먹는 식품이며 오수의 잎사귀 즙으로 흰 찹살을 물들이고 그속에 대추를 놓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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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양의 토란떡: 토란떡은 백수양에서 환영 받을 뿐만아니라 그들이 설기간에 필수적으로 준비하는 케익이다. 하나씩 전을하여 외부가 바삭하고 내부가 부드러우며 토란의 향맛과 농후한 입맛으로 풍미가 독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