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도 구리호, 참배 방문의 관광

시간: 2015-12-03 21:52:33
관광 명소 통해: 구리호(구리후)

8월22일에 근무중의 동료들을 "부끄러움 없이" 포기하고 청가를 받고 관광을 떠났다.

이 여름의 생환은 아주 풍부하였으며 비록 주변의 관광코스이지만 평균 매월 2회정도 나갈  있어 이미 아주 만족스럽다.

미주도는 2006년의 51제에 한번 가보았으며 더럽고 혼잡하고 사람이 밀치고 요리도 맛없었다. 그때는 셀프 유람이며 남소림, 광화사도 가보았으며 싱싱하고 아주 신맛인 비파도 가득 구입하였으며 전체적인 인상은 좋지 못하였다.

구리호는 그전에 가보지 못하였다.

챔배 관광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뜻은 품지 않고 그냥 마음대로 본것이다.

미주도의 페리비는 7위안이며 왕복으로 비용을 수취한다. 이곳은 고랑서와 다르다. 고랑서는 편도만 받는다. 이곳 섬 진입비는 50위안이며 고랑서는 섬 진입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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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서 먼곳의 미주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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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한 작은 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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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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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좋은 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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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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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천후궁은 세계 마조묘의 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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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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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불이 아주 왕성한 천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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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노와 거대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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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본 미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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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 문화원, 별도 입장권을 구입, 가격:MS는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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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해만

 

3년전에 관광할때 마조상이 더욱 높고 커보였다. 내가 키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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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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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하고 아름다운 마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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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임금이 어사한 도장이며 350배로 확대하여 조각하였다. 양측에는 좌봉 우용이며 여성이 봉황쪽에, 남성이 용쪽에 서서 사진 찍으면 결혼증을 받은것과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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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의 중앙 티브이 추석 만회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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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고편종 연극을 볼수있으며 별도로 돈을 내야한다. 3년전에는ms가 돈내지 않는다기에 보았으며 돈내지 않았다. 이번에는 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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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유람이 끝나고 문화원에서 나왔으며 외부에서 오징어와 오징어사를 구입하였다. 30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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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섬에 있는 버스편으로 황금 비치에 도착하였으며 황금 비치의 입장권은 20위안이다.

 

황금비치 관광을 완료하고 섬의 버스편으로 부두에 돌아와 5시에 시내로 돌아오는 배를 탑승하였다.

 

저녁에는 봉황산 공원(입장권 3위안)을 관광하고 그속에서 귀신룸, 날리는 의자를 게임하였으며 입장권은 각각 5원이다. 한시간동안 뱃놀이하였으며 15원이다. 이러한것들은 하문에 비하여 저렴한 편이다.

 

제2일 이른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후 구리호로 출발하였다.

 

구리호 입장권은 15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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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내에서 판매하는 일본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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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호의 제1급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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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호사

 

2.jpg기몽루, 이곳에서 나타난 꿈은 아주 영험하다고 한다. 당백호도 시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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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구리호의 제2급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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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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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급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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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키위

11시에 구리호 관광을 완료하고 1시간차편으로 산에 도착하여 야생 맛보러 왔다.

멧돼지, 토닭, 토 오리, 러시아 심어, 자고, 토끼, 코브라... 동행하는 한사람의 삼촌이 식당을 하기에 내부 가격으로 맛보았으며 비교적 저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