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호 다녀오기

시간: 2015-12-03 21:43:46
관광 명소 통해: 구리호(구리후)

 보전 구리호는 선유종산진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 도시 복청, 천주의 관광객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다녀오며 산속의 시원한 공기를 호흡하고 산속의 남다른 풍경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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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에 들어서 도로변의 지시를 따라 우선 뢰굉제, 통선교, 고빙천 유적지를 지나게 된다. 울퉁불퉁한 산길을 한참 지난후(하산) 명소의 가장 장관한 폭포---주렴제가 보이며 낙차는 45m이다. 전체 명소에서 가장 멋진 포인트가 이 폭포같다. 물은 그냥 쏟아져 내리며 소리가 아주 크며 흰 물꽃이 튀긴다.

구리호 공식 사이트의 소개에 따르면 비오고 해가 나타나면 주렴제에서 무지개를 볼수있다고 하였다. 내가 폭포 아래에 도착하였을때 방금 비내리고 해가 나타났지만 무지개는 보이지 않았다. 산길을 따라 계속 앞으로 전진하면 동봉채 입장권 매표소가 있었으며 만약 동봉채 입장권을 구입하지 않으면 최종 폭포 --- 석문제를 보기 위하여 힘들여 산에 오른후 다시 하산하여야 폭포 아래에서 볼수 있었다. 부분적인 고객들은 동봉채의 입장권을 구입하지 않고 석문제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렇게가면 아주 힘들고 크게 한바퀴 돌아야 볼수있다. 이 폭포에 도착하면 구리호 명소 관광이 완료된것이며 명소 대문까지는 원래의 길을 따라 돌아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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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동봉채 명소의 입장권은 25위안이지만 이 입장권을 구입하지 않으면 전체 명소 유람이 완벽하지 못하다. 이 명소의 입장권은 이하의 장점이 있다.

1.철삭교를 지나면 석문제가 보이며 동봉채 매표정 상부에서 기어 오르고 기어 내리면서 한바퀴 돌아 폭포 아래에 도착할 필요가 없다. 나는 절반길을 다닌후 더 이상 다닐 수 없었다. 동봉채 매표소 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그쪽에 뱀이있으며 들어갈수록 길이 험하 계단도 가파롭다고 하기에 최종적으로 나는 돌아왔다.

2.철삭교를 지나 동봉채 명소 유람은 등산 과정이며 등산과정에서 수많은 먼곳과 산아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러한 풍경은 구리호 입장권 범위내에서 볼수없다. 입장권 코스 도면에 표시된 낙차가 100m인 폭포제는 보지 못하였다. 동봉채 명소에서 멀리보이는 쏟아지는 흰 옥대가 있었는데 이것이 폭포제인가. 이러한것을 제외하고 동봉채 명소의 다른면은 또다른 절경이며 맞은편 산에서 노출된 암석은 길게 아래로 연장된 협곡 벨트이며 말단에는 건축하나가 보인다. 그곳이 구용곡일것이다. 이러한 풍경은 전부 보기 드물고 아주 이쁜것들이다.

3.동봉채에서 나온후 우회전하여 위측으로 몇미터 올라가면 평탄한 시멘트 길이며 이곳에서 전동차편으로 명소 대문까지 돌아갈수있다(전동차비는 이미 동봉채 입장권에 포함).원래의 길을 따라 돌아갈 필요가 없으며 원래의 길을 따라 계단을 오르는 고통을 피할 수 있다. 나는 보행에 특기가 없기에 계단에서10분간 오르면 힘이 빠지게된다.그러므로 동봉채의 입장권은 전동차를 탑승하기 위하여 구입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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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개인 경험에 따라 친절한 제안을 제공한다.

1.명절이 아닐때는 최소 2인 이상이 동반하며 개별적으로 이동하면 촬영해줄사람을 찾기 힘들다.

2.명소의 돌 계단이 불평하고 협소하고 아주 가파롭기에 여성은 하이힐을 착용하지 말아야한다.

3.산간도로 양측에는 야생 식물이 많고 곤충도 많기에 팔다리에 모기 로션을 바르는것이 좋다.

4.구리호의 입장권을 구입하였다면 동봉채 명소의 입장권도 구입해야한다. 동봉채 입장권을 구입하지 않으면 남다른 풍경을 볼수없다. 다음번에 가는 관광객들은 작업인원들에게 동봉채 입장권과 구리호 명소 입장권을 통합시키라고 제안하기 바란다. 동봉채 명소 매표소의 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동봉채 입장권은 오직 전동차편으로 대문까지 편리하게 갈수있기때문이라고 하였는데 홍보력이 부족하다!

5.전체 명소는 별로 크지않은데 그전에 다녀온 친구의 소개로는 아주아주 크다고 하였으며 대충 돌아보니 약 두시간 정도이기에 하루시간은 충분하다. 그곳에서 천천히 풍경을 감상하고 계곡에서 게임하고 피곤하면 앉아 휴식할수있으며 급하게 빨리 게임하면 유람 분위기에 영향줄 수 있다.